기도했는데 상황은 그대로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일하고 계십니다 — 기도문

이지열은혜이음교회

약 298자읽는 데 1분

주님,
기대했던 문이 열리지 않을 때,
사람들에게 잊힌 것처럼 느껴질 때,
내 마음은 쉽게 초조해지고 작아집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을 통해 기억합니다.
사람의 기억이 끝나는 자리에서도
하나님의 섭리는 멈추지 않는다는 사실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 같은 시간에도
주님은 나를 놓지 않으시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가장 선한 일을 준비하고 계심을 믿습니다.
사람이 나를 기억하지 않아도
하나님께서 나를 기억하고 계시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결과보다

하나님의 때를 신뢰하게 하시고,
문이 열리기 전에도
주님을 의지하며 충성하게 하소서.
기다림이 길어질수록
불안이 아니라 믿음이 깊어지게 하시고,
침묵처럼 보이는 시간 속에서도
주님의 손길을 신뢰하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

이지열은혜이음교회

은혜이음교회 담임목사

이지열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