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새로운 하루를
시작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제가 해결할 수 없었던
문제들 속에서도
하나님은 조용히 일하고
계셨음을 믿습니다.
사람의 비난보다
주님의 음성을
먼저 듣게 하시고,
내일의 두려움보다
하나님의 약속을
더 신뢰하게 하소서.
“하나님이 다 하셨습니다.”
이 고백이 저의 게으름을
가리는 핑계가 되지 않고,
겸손한 믿음의 고백이
되게 하시며
오늘의 일을 성실하게
감당하게 하소서.
주님,
제 앞을 막고 있던
장애물들을
하나님께서 이미
처리하신 줄 믿습니다.
걱정 대신 감사로 걷게 하시고
두려움 대신 담대함을
부어 주소서.
오늘도 하나님이 높아지고
제 삶이 작은 찬양이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