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적 성찰 1
나는 예수님을 따르지만 여전히 내가 원하는 방식의 왕을 기대하고 있는지 돌아봅니다.
나는 예수님을 어떤 왕으로 기대하고 있는가?
복음적 성찰 2
나는 예수님의 길이 아니라 내가 편한 길로 예수님을 따라가려 할 때가 있음을 봅니다.
나는 예수님의 길보다 내 기대를 더 붙잡고 있지는 않은가?
복음적 성찰 3
힘과 성공의 왕이 아니라 십자가의 왕을 따르는 삶이 무엇인지 다시 묵상합니다
나는 십자가의 왕을 따르는 삶을 실제로 살아가고 있는가?
하루를 마무리하는 기도
주님,
우리는 예수님을 환영하지만
예수님이 가시는 길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우리는 십자가의 왕보다
내 삶을 편하게 만들어 줄 왕을
기대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힘으로 세상을 다스리는 왕이 아니라
사랑으로 세상을 구원하는 왕으로
우리에게 오셨습니다.
나귀를 타고 겸손하게 예루살렘에 들어오신
주님을 바라보며
내가 기대했던 왕의 모습이 아니라
주님이 보여주신 왕의 길을
다시 배우게 하옵소서.
주님,
십자가의 길이 패배가 아니라
구원의 길임을 믿게 하옵소서.
힘이 아니라 사랑으로,
지배가 아니라 섬김으로,
두려움이 아니라 은혜로
살아가는 삶을 배우게 하옵소서.
오늘도 내 삶의 방향과 속도를
주님의 행렬에 맞추게 하시고
십자가의 왕을 따르는
겸손한 제자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