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의 의미를 모른다면, 영적으로 성숙할 수 없습니다 — 기도문

이지열은혜이음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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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저는 생각보다 쉽게 사람을 의식하고,
비교하며,
인정받고 싶어하는 사람임을 고백합니다.
십자가를 믿는다고 말하면서도
십자가의 방식보다

세상의 방식으로 살아갈 때가 많았습니다.
주님,
제 안에 있는 교만과 열등감을 함께 다루어 주옵소서.
사람의 평가에 흔들리지 않게 하시고,
오직 십자가 안에서 제 정체성을 발견하게 하옵소서.
오늘도 저를 높이기보다

예수님을 높이게 하시고,
사랑받기보다 사랑하게 하시고,
인정받기보다 섬기게 하시고,
비교하기보다 축복하게 하옵소서.
마지막 날에 남을 것은
제 이름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뿐임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오늘도 십자가를 바라보며
십자가를 따라 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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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열은혜이음교회

은혜이음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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