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보이지 않을 때, 길이신 예수님께 나아갑니다 — 기도문

이지열은혜이음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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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적 성찰

믿음은 길을 다 아는 것이 아니라, 길이신 예수님을 아는 것입니다.

나는 결정을 내릴 때, 예수님보다 ‘확실한 정보’를 더 붙들고 있지는 않습니까?

복음적 성찰 2

확신은 정보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관계에서 옵니다.

지금 내가 불안해하는 이유는 길이 안 보여서인가요, 주님을 신뢰하지 못해서인가요?

복음적 성찰 3

길이 보이지 않아도, 주님을 따라가는 사람은 결국 하나님께 이릅니다.

오늘 내가 예수님을 따라 한 걸음 내딛어야 할 구체적인 선택은 무엇인가요?

하루를 마무리하는 기도

주님, 저는 길을 알고 나서야
움직이고 싶은 사람입니다.

확실해져야 안심하고,
이해가 되어야 순종하려 합니다.

그래서 길이 보이지 않을 때마다
멈추고, 망설이고, 두려워합니다.

그러나 주님,
주님은 길을 보여주시는 분이 아니라
친히 길이 되어 우리 앞에
서 계신 분이심을 믿습니다.

제가 모든 것을 이해하지 못해도
주님을 신뢰하여 한 걸음을 내딛게 하시고,
불확실한 상황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주님을 붙들게 하옵소서.

제가 찾고 있는 것이 ‘정답’이 아니라
주님 자신임을 잊지 않게 하시고,

오늘도 보이는 길이 아니라
주님을 따라 걷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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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열은혜이음교회

은혜이음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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