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편
- 보이지 않는 손길과 신뢰의 믿음11-28절11월 10일
하나님은 세상의 권력과 제국의 틈새에서도 당신의 손으로 사람을 세우시고 길을 여십니다. 섬리를 믿는 사람은 겸손과 성실로 행하며, 보이지 않는 손길을 감사로 받아들입니다. 바빌론에서 다시 일어난 사람 ― “말씀의 사람 에스라” (7장) 페르시아 왕 아닥사스다 시대, 에스라라는 제사장 겸 학자가 등장합니다. 그는 아론의 후손으로, 모세의 율법에 능통하며 말씀
- 보이지 않는 손길과 신뢰의 믿음 — 기도문11-28절11월 10일
주님, 새로운 한 주가 열렸습니다. 새벽의 공기가 차갑습니다. 해야 할 일들이 마음 앞에 놓여 있지만, 이 모든 시작 위에 여전히 주님의 손길이 머물고 있음을 믿습니다. 세상은 눈에 보이는 힘으로 움직이는 것 같지만, 그 속에서 왕의 마음을 움직이시고 길을 여시는 분은 주님이십니다. 보이지 않아도, 느껴지지 않아도, 주님은 오늘도 제 삶의 무대 뒤에서 조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