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편
- 늦은 후회는 상황을 바꾸지 못하지만, 하나님의 은혜는 방향을 바꾼다30-46절4월 20일
오늘 본문 속 에서는 아버지 앞에서 울부짖습니다. “내게도 축복하소서” 하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잔인할 만큼 분명합니다. “이미 늦었다” 여기서 우리는 멈춥니다. 이 장면은 단순한 비극이 아니라 인간이 어떤 존재인지 드러냅니다. 우리는 선택할 때는 가볍게 여기고 결과 앞에서는 절규합니다. 우리는 하나님보다 순간을 따르고 나중에 하나님을 찾습니다. 그러나 성경
- 늦은 후회는 상황을 바꾸지 못하지만, 하나님의 은혜는 방향을 바꾼다 — 기도문30-46절4월 20일
(늦은 후회는 상황을 바꾸지 못하지만, 하나님의 은혜는 방향을 바꾼다.) 주님, 하나님의 은혜는 우리의 생각의 방향을 바꿉니다. 이미 지나간 일을 머릿속에서 반복하며 나를 정죄하는 대신, 오늘 해야 할 한 가지에 다시 서게 하소서. 주님, 내가 틀린 선택을 했던 그 일보다 주님이 십자가에서 이루신 일이 더 크다는 것을 믿게 하소서. 주님, 오늘 나의 방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