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편
- 하나님이 진정으로 원하시는 것1-16절12월 26일
내가 무엇을 ‘더’ 해야 하나님이 기뻐하실까? 라는 질문을 멈추고, 이미 모든 것을 이루신 그리스도 안에서 나의 ‘마음’과 ‘삶의 방식’을 점검하기 우리는 신앙조차 ‘거래’로 생각합니다. 내가 희생(Input)을 넣으면, 하나님은 복(Output)을 뱉어내야 한다고 믿습니다. 성탄절의 감격이 채 식기도 전에, 우리는 다시 ‘성과’와 ‘보상’이라는 차가운 비
- 하나님이 진정으로 원하시는 것 — 기도문1-16절12월 26일
사랑의 주님, 성탄의 기쁨이 지나간 자리에 다시금 일상의 분주함이 밀려옵니다. 누군가는 쉼을 얻고, 누군가는 일터로 향하는 이 아침, 저의 마음이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 돌아봅니다. 주님, 저는 자꾸만 하나님과 거래하려 했습니다. 나의 열심으로 주님의 사랑을 사려 했고, 나의 성과로 주님의 인정을 받아내려 했습니다. 용서하여 주옵소서. 이미 십자가에서 모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