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3장

이지열은혜이음교회
  • 문제보다 먼저 하나님을 바라보는 삶입니다 — 기도문1-8절7월 3일

    주님, 오늘도 제게 새로운 아침을 허락하시니 감사합니다. 어젯밤 제가 잠들어 있는 동안에도 제 삶은 멈추지 않았고, 주님은 쉬지 않으셨습니다. 그런데 저는 깨어 있는 동안에도 모든 것을 제 힘으로 붙들려고 애쓰며 살아갑니다. 오늘은 제 불안을 없애 달라고만 기도하지 않겠습니다. 그 불안보다 더 크신 하나님을 신뢰하게 하옵소서. 제 계산보다 주님의 섭리를,

  • 문제보다 먼저 하나님을 바라보는 삶입니다1-8절7월 3일

    아침은 당연하게 찾아오는 시간이 아닙니다. 우리는 알람이 우리를 깨운다고 생각하지만, 다윗은 다르게 고백합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붙드셨다." 이 고백은 단순히 잠을 잘 잤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시편 3편은 가장 평안한 밤에 기록된 시가 아니라, 가장 불안한 밤에 기록된 시입니다. 아들 압살롬에게 쫓기고, 가까운 사람들이 등을 돌렸고, 사람들은 "이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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