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편
- 열방의 주권자 하나님(새번역, 메세지성경) — 기도문4-15절9월 12일
(개인을 위한 기도문) 주권자 되신 하나님, 오늘도 세상은 강한 자와 부유한 자, 지혜로운 자들이 역사를 움직이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복음은 저에게 다른 현실을 가르쳐 줍니다. 온 열방의 주권자, 역사의 참된 주인은 오직 하나님 한 분이십니다. 예수님, 십자가에서 세상의 권세와 지혜를 무력화하시고 부활로 하나님의 통치를 증명하신 주님을 바라봅니다. 제
- 열방의 주권자 하나님(새번역, 메세지성경)4-15절9월 12일
하나님께서는 온 세상에서 교만한 자를 심판하시고, 당신의 주권을 증명해 보이십니다. 스바냐 2장 4~15절(새번역) 4. 가사는 버림을 받을 것이며, 아스글론은 폐허가 될 것이다. 아스돗은 대낮에 텅 빌 것이며, 에그론은 뿌리째 뽑힐 것이다. 5. 바닷가에서 사는 자들아, 그렛 섬에서 사는 민족아, 너희에게 재앙이 닥칠 것이다. 블레셋 땅 가나안아, 주님께
- 두 운명 앞에서(새번역, 메세지성경)1-3절9월 11일
심판의 날은 누구에게나 다가옵니다. 그러나 겸손히 여호와를 찾는 자에게 구원의 길이 열립니다. 스바냐 1장 14~2장 3절(새번역) 14. 주님께서 심판하실 그 무서운 날이 다가온다. 득달같이 다가온다. 들어라! 주님의 날에 부르짖는 저 비탄의 소리, 용사가 기운을 잃고 부르짖는 저 절규. 15. 그 날은 주님께서 분노하시는 날이다. 환난과 고통을 겪는 날
- 두 운명 앞에서(새번역, 메세지성경) — 기도문1-3절9월 11일
(개인을 위한 기도문) 주님, 새로운 아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눈을 뜨고 숨을 쉬며, 오늘을 시작할 수 있는 것도 주님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어제도 저를 지켜 주셨듯이, 오늘도 세심한 은혜와 은총으로 제 걸음을 이끌어 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주님, 저의 마음은 자꾸 눈에 보이는 것들에 안정을 두려 합니다. 통장의 숫자가 늘어나면 괜찮을 것 같고, 직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