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바냐 1장

2장
이지열은혜이음교회
  • 두 운명 앞에서(새번역, 메세지성경)14절9월 11일

    심판의 날은 누구에게나 다가옵니다. 그러나 겸손히 여호와를 찾는 자에게 구원의 길이 열립니다. 스바냐 1장 14~2장 3절(새번역) 14. 주님께서 심판하실 그 무서운 날이 다가온다. 득달같이 다가온다. 들어라! 주님의 날에 부르짖는 저 비탄의 소리, 용사가 기운을 잃고 부르짖는 저 절규. 15. 그 날은 주님께서 분노하시는 날이다. 환난과 고통을 겪는 날

  • 두 운명 앞에서(새번역, 메세지성경) — 기도문14절9월 11일

    (개인을 위한 기도문) 주님, 새로운 아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눈을 뜨고 숨을 쉬며, 오늘을 시작할 수 있는 것도 주님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어제도 저를 지켜 주셨듯이, 오늘도 세심한 은혜와 은총으로 제 걸음을 이끌어 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주님, 저의 마음은 자꾸 눈에 보이는 것들에 안정을 두려 합니다. 통장의 숫자가 늘어나면 괜찮을 것 같고, 직장에

  • 주 여호와 앞에서 잠잠하라(새번역, 메세지성경)1-13절9월 10일

    하나님의 심판은 반드시 임합니다. 그러나 그 심판 앞에 침묵하며 겸손히 주를 경외하는 자는 소망을 붙듭니다. 스바냐 1장 1~13절(새번역) 1. 아몬의 아들 유다 왕 요시야 때에, 주님께서 스바냐에게 하신 말씀이다. 그의 아버지는 구시이고, 할아버지는 그달리야이고, 그 윗대는 아마랴이고, 그 윗대는 히스기야이다. 2. "땅 위에 있는 모든 것을 내가 말끔

  • 주 여호와 앞에서 잠잠하라(새번역, 메세지성경) — 기도문1-13절9월 10일

    (개인을 위한 기도문) 주님, 새하루를 시작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힘찬 하루를 살게 하시고, 마음과 생각을 지키게 하시고, 예수님이 소망이 되심을 더욱 깊이 느끼게 하소서. 세상은 여전히 요란합니다. 사람들은 목소리를 높이고, 저 역시 불안할수록 말을 늘어놓습니다. 그러나 오늘 아침, 주님 앞에서 잠잠히 서게 하소서. 주님, 제 죄를 가볍게 여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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