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편
- 은혜는 응답을 낳는다.(마음에서 삶으로 번지는 개혁) — 기도문1-21절10월 23일
주님, 아침 햇살이 창가에 스며들 때, 제 마음도 새로운 하루를 맞이합니다. 오늘도 수많은 일과, 만남과, 생각이 저를 흔들고 이끌 것입니다. 인간은 언제나 ‘무언가에 마음을 기댄 채’ 살아갑니다. 그 마음의 중심을 무엇에 두느냐가 하루의 방향을 결정합니다. 그래서 오늘, 제 마음의 중심을 주님께 두기로 선택합니다. 히스기야 시대의 개혁이 단순한 제도가 아
- 은혜는 응답을 낳는다.(마음에서 삶으로 번지는 개혁)1-21절10월 23일
마음이 주님을 향하면, 삶의 구조가 변한다. 예배가 회복되면 인생이 새로워집니다. 성전 문이 다시 열리고, 유월절 식탁에서 함께 은혜를 누린 백성들이 성전 문을 나서자마자 한 가지 행동을 합니다. 각자의 마을로 돌아가 우상을 부수고 산당을 헐어버린 것입니다. 히스기야의 용기와 신앙이 백성의 마음을 흔들었고, 그 마음이 실제 행동으로 이어진 것입니다. 이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