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편
- 기쁨은 자격이 아닌 은혜에서 시작된다13-27절10월 22일
하나님은 자격 있는 자를 초대하시는 분이 아니라, 돌아온 자에게 기쁨을 베푸시는 분이십니다. 히스기야 왕은 무너진 성전과 흩어진 백성을 바라보며 마음에 큰 결심을 합니다. “다시 하나님 앞에 모이자. 다시 예배하자.” 그래서 그는 남유다뿐 아니라 멸망한 북이스라엘에도 편지를 보냅니다. “돌아오십시오. 주님께로 돌아오면 하나님도 여러분께로 돌아오실 겁니다.”
- 기쁨은 자격이 아닌 은혜에서 시작된다 — 기도문13-27절10월 22일
주님, 이 아침, 제 마음 한켠에 남아 있는 불안과 무거움도 그대로 안고 나아옵니다. 기쁨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마음이 쉽게 따라오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해야 할 일은 쌓여 있고, 마음은 지쳐 있고, 믿음은 얇아질 때도 있습니다. 그런 제 마음을 외면하지 않으시고, 먼저 초대하시는 주님께 감사합니다. 주님, 오늘도 저를 자격이 아니라 은혜로 부르셨
- 초대하는 마음(새번역) — 기도문1-12절10월 21일
주님, 조금 쌀쌀한 새벽 공기가 창문 사이로 스며들어 옵니다. 차가운 공기 속에서도 마음은 따뜻하게 하소서. 주님, 오늘도 이렇게 조용한 시간에 제 마음을 열고 기도합니다. 아버지의 식탁으로 저를 먼저 초대해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공로가 아니라 은혜로 부르셨고, 책망이 아니라 품으심으로 맞이하셨습니다. 먼 길을 돌아온 자녀에게 말없이 따뜻한 밥상을 차려
- 초대하는 마음(새번역)1-12절10월 21일
흩어진 자녀들을 불러 모아 먹이시는 아버지의 마음이 왕이 품어야 하는 마음입니다. 역대하 30장 1~12절(새번역) 1 히스기야는 온 이스라엘과 유다에 전갈을 보내고, 에브라임과 므낫세에는 각각 특별히 편지를 보내서, 예루살렘에 있는 주님의 성전에서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신 주님을 기리며 유월절을 지키도록, 오라고 초청하였다. 2 왕이 대신들과 예루살렘의 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