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편
- 멈춘 자리에서 다시 시작되는 믿음 — 기도문1-17절11월 6일
주님, 오늘도 새 하루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길이 막힌 듯 보여도, 주님의 일은 멈추지 않음을 믿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아도, 주님은 제 안에서 말씀으로 일하고 계심을 믿습니다. 주님, 오늘 제 마음이 다시 말씀으로 깨어나게 하소서. 메마른 영혼이 주의 음성을 들을 때마다 다시 숨 쉬듯 살아나게 하소서. 귀가 닫혀 있을 때, 제 신앙도 멈춰 있음을 압니다.
- 멈춘 자리에서 다시 시작되는 믿음1-17절11월 6일
신앙의 길에는 늘 방해와 지침이 찾아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멈춘 자리에서도 여전히 말씀하십니다. 바벨론의 포로 생활이 끝나갈 무렵, 하나님은 고레스 왕의 마음을 움직이셨습니다. (1장) “하늘의 하나님이 내게 명하셨다. 예루살렘에 성전을 다시 세워라.” 역사는 제국의 칙령으로 돌아가는 듯했지만, 그 뒤에는 하나님의 손이 조용히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2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