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편
- 은혜를 잊지 않는 사람, 회복을 구하는 사람9-15절11월 14일
회복을 구한다면 은혜를 먼저 헤아리고, 죄를 가볍게 여기지 않으며, 자비의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기도해야 합니다. 에스라는 귀환한 백성들이 다시 이방 문화와 타협한 사실을 듣고 마음이 찢어집니다. 그는 깊은 슬픔 속에서 무너진 신앙의 현실을 바라보며, 무릎 꿇고 하나님께 회개의 기도를 올립니다. “우리가 죄를 지었으나 하나님은 여전히 우리를 남겨두셨습
- 은혜를 잊지 않는 사람, 회복을 구하는 사람 — 기도문9-15절11월 14일
주님, 새벽 공기가 차가운 만큼 제 마음도 다시 맑아지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은혜로 눈을 뜨게 하신 주님, 이 하루가 제 힘이 아니라 주의 자비로 시작되게 하소서. 주님, 저는 너무 쉽게 보이는 현실에 눌리고 주신 은혜를 잊어버리며 단숨에 낙심할 때가 많았습니다. 오늘 이 아침, 다시 잊혀진 은혜를 기억하는 눈을 열어 주소서. 저의 마음을 가볍게 만들기 위
- 무너진 시대 속에서도 은혜를 기억하는 사람 — 기도문1-8절11월 13일
주님, 새로운 아침, 다시 은혜를 기억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세상은 편안한 타협을 속삭이지만, 저는 말씀의 날을 세우는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주님, 제 마음이 무뎌지지 않게 하시고, 거룩함을 가볍게 여기지 않게 하소서. 세상과 섞여 사는 것이 편할지라도, 하나님의 뜻을 따라 구별된 믿음의 길을 걷게 하소서. 오늘도 혼자가 아님을 기억합니다. 동
- 무너진 시대 속에서도 은혜를 기억하는 사람1-8절11월 13일
혼탁한 시대 속에서도 말씀의 날을 세우고, 동역자에게서 위로를 얻으며, 기도로 다시 은혜를 회복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에스라와 귀환한 백성들은 하나님의 보호와 은혜로 예루살렘에 도착했습니다. 그들은 무사히 성전 재건을 위한 예물을 바치며 감사를 드렸습니다. 모든 것이 안정되는 듯 보였지만, 그들의 신앙적 현실은 이미 깊이 타락해 있었습니다. 9장에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