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0장

이지열은혜이음교회
  • 실패의 자리에서도 빛은 꺼지지 않는다1-18절1월 29일

    아브라함은 또다시 같은 선택을 합니다. 믿음의 사람이라 불렸지만, 위기 앞에서 그는 여전히 계산합니다. 기도는 하지만, 정작 자신을 위해서는 기도하지 않습니다. 사라는 또다시 위험 속으로 들어가고, 문제는 인간적인 방식으로 봉합됩니다. 그런데 이 이야기의 중심에는 아브라함의 믿음보다 하나님의 개입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실수를 방관하지 않으십니다.

  • 실패의 자리에서도 빛은 꺼지지 않는다 — 기도문1-18절1월 29일

    주님, 위기가 오면 저는 너무 빨리 계산합니다. 기도하기도 전에 이미 답을 정해 두고, 말해도 될 것과 숨겨야 할 것을 나누고, 지켜야 할 것과 포기해도 될 것을 혼자서 조용히 결정해 버립니다. 그 선택을 ‘현실적이다’라고 부르며 스스로를 설득했지만, 돌이켜보면 그 많은 계산 속에 주님은 계시지 않았습니다. 주님, 저는 위기를 없애 달라고 기도하면서도 정작

다른 본문 고르기

창세기 20장 묵상글 · 어퍼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