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편
- 어제의 믿음으로 오늘을 살 수 없었던 야곱을 봅니다1-20절5월 1일
어제는 분명했습니다. 내 힘을 안된다는 사실에 무너졌고, 연약함을 인정했고, 하나님께 맡겼습니다. 그런데 오늘, 상황속에서 기도의 언어가 아니라 예측의 언어가 먼저 올라옵니다. 야곱이 바로 그 지점에 서 있습니다. 어제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그런데 오늘, 가족을 나눕니다. 앞, 중간, 뒤. 이건 단순한 배치가 아니라 “어디까지 잃을 수 있는가”를 계산한 구
- 어제의 믿음으로 오늘을 살 수 없었던 야곱을 봅니다 — 기도문1-20절5월 1일
주님, 나는 맡겼다고 말하면서도 결국은 내가 계산한 범위 안에서만 움직입니다. 오늘, 내가 만든 결론을 내려놓게 하소서. 두려움으로 설계하는 사람이 아니라 주님 앞에 서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숨지 않고, 뒤로 물러서지 않고, 내가 서야 할 자리 앞에 서게 하소서. 결과를 안전하게 만들려고 애쓰는 사람이 아니라 결과를 주님께 맡기고 나아가는 사람이 되게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