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편
- 기도했는데 상황은 그대로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일하고 계십니다 — 기도문장 전체5월 11일
주님, 기대했던 문이 열리지 않을 때, 사람들에게 잊힌 것처럼 느껴질 때, 내 마음은 쉽게 초조해지고 작아집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을 통해 기억합니다. 사람의 기억이 끝나는 자리에서도 하나님의 섭리는 멈추지 않는다는 사실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 같은 시간에도 주님은 나를 놓지 않으시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가장 선한 일을 준비하고 계심을 믿습니다.
- 기도했는데 상황은 그대로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일하고 계십니다장 전체5월 11일
우리는 종종 인생이 앞으로 나아간다고 느낄 때보다, 멈춰 버렸다고 느낄 때가 더 많습니다. 열심히 준비했는데 연락이 없습니다. 진심을 다했는데 반응이 없습니다. 기도했는데 상황은 그대로입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이제는 좀 풀리겠지” 기대했는데, 오늘 아침 눈을 뜨면 달라진 것이 없습니다. 그럴 때 마음속에서 이런 생각이 올라옵니다. “나는 지금 어디쯤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