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편
- 멸망이 아닌, 다시 시작하기 위한 부르심장 전체1월 9일
하나님은 끝내시는 분이 아니라, 우리를 살려내어 다시 시작하게 하시는 분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뉴스에서 마주하는 세상은 어떤 모습인가요? 힘 있는 사람이 약한 사람을 짓밟고, 폭력이 일상이 되며, 욕망을 채우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모습들. 창세기 6장의 세상도 이와 다르지 않았습니다. 성경은 당시 사람들을 '육신(flesh)'이 되었다고 표현합
- 멸망이 아닌, 다시 시작하기 위한 부르심 — 기도문장 전체1월 9일
은혜의 주님, 어둠을 걷어내고 이 새로운 아침을 선물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눈을 뜨고 마주한 이 하루가 당연한 것이 아니라, 저를 향한 하나님의 변함없는 '살릴 계획'이자 '새로운 기회'임을 고백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 오늘 창세기의 말씀을 통해 저를 비추어 봅니다. 세상은 점점 더 빠르고, 더 강하고, 더 많은 것을 가지라고 소리칩니다. 그 거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