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편
- 평안의 조건이 또 바뀌었습니다24절8월 3일
우리는 마음속에 하나의 조건을 정해 놓고 살아갑니다. “이번 일만 잘 끝나면 마음이 편해질 거야.” “검사 결과만 괜찮으면 더는 걱정하지 않을 거야.” “이 사람과의 문제만 해결되면 다시 평범하게 살 수 있을 거야.” “경제적인 형편만 조금 나아지면 하나님도 더 잘 섬길 수 있을 거야.” 그러나 막상 한 가지 문제가 해결되면, 평안이 찾아오기보다 다른 걱정
- 평안의 조건이 또 바뀌었습니다 — 기도문24절8월 3일
주님, 저는 자주 한 가지 조건을 정해 놓고 그것이 이루어져야만 평안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문제가 해결되면 믿겠다고 말하고, 상황이 달라지면 감사하겠다고 미루며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걱정이 지나가면 또 다른 걱정이 찾아오고, 제 마음은 끊임없이 새로운 불안의 이유를 만들어 냅니다. 환경이 아니라 주님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여 주옵소서.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