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편
- 성공이라는 우상 뒤에 숨겨진 '진짜 나'를 마주하다1-12절12월 23일
세상의 기준인 '성공'과 '효율'보다, 하나님이 찾으시는 '정직'과 '공의'를 회복하는 나라를 원하신다. 여기, 화려한 고층 빌딩 숲이 있습니다. 그 안에는 "성과를 내라"는 압박 속에 아랫사람들의 고혈을 짜내는 리더들이 있습니다. 미가 선지자는 그들의 모습을 마치 "백성의 가죽을 벗기고 뼈를 꺾어 솥에 삶는 것 같다"고 끔찍하게 묘사합니다. 오늘날로 치면
- 성공이라는 우상 뒤에 숨겨진 '진짜 나'를 마주하다 — 기도문1-12절12월 23일
공의로우신 주님, 새로운 하루의 문을 여는 이 아침, 성공을 향해 질주하기 전 잠시 멈춰 서서 내 마음의 방향을 점검합니다. 주님, 저는 오늘 하루도 '생존'이라는 명분 아래 누군가를 밟고 올라서야 하는 경쟁터로 나갑니다. 혹여나 나의 유익을 위해 타인의 수고를 가볍게 여기거나, 상황에 따라 양심을 타협하며 "어쩔 수 없었다"고 변명하지 않게 하옵소서. 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