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헤미야 10장

이지열은혜이음교회
  • 소유권은 오직 주님께만 — 기도문1-39절12월 1일

    주님, 오늘 아침 눈을 뜨게 하신 것도 주님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새로운 하루가 제 힘으로 열린 것이 아니라 주님의 손길로 열렸음을 먼저 기억합니다. 그래서 이 아침에 고백합니다. 제 삶의 모든 소유권은 결국 제 것이 아니라 주님께 속한 것입니다. 주님, 제가 놓지 못하고 붙잡고 있었던 것들을 내려놓습니다. 내가 통제해야만 안전할 것 같았던 미래, 사람의

  • 소유권은 오직 주님께만1-39절12월 1일

    참된 회심의 증거는 순종과 소유권 양도입니다. 하나님께 모든 것을 돌려드릴 때, 공동체는 새로워집니다. 성벽은 완성되었지만 예루살렘은 여전히 비어 있었습니다. 느헤미야는 단지 성만 세우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것을 깨닫고, 사람들을 다시 세우기 위해 흩어진 백성들의 이름을 불러 모았습니다. 그때 백성들은 스스로 에스라를 불러 “말씀을 읽어 달라”고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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