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편
- 자원함으로 서는 자리 — 기도문1-36절12월 2일
주님, 오늘도 주님의 부르심 앞에 제 마음을 엽니다. 기다려야 할 때를 알게 하시고, 자원하여 걸어가야 할 때는 두려움보다 믿음을 선택하게 하소서. 제가 원하는 자리가 아니라 주님이 원하시는 자리에 서게 하시고, 부르심을 핑계 삼아 머뭇거리지 않게 하소서. 작은 자리라도 자원하게 하시고, 눈에 보이지 않는 곳이라도 기꺼이 섬기게 하시며, 오늘 하루가 하나님
- 자원함으로 서는 자리1-36절12월 2일
하나님은 ‘원치 않아도 순종하는 마음’보다 ‘자원하여 드리는 마음’을 더 귀하게 보십니다. 그리고 오늘, 하나님은 나를 다시 어떤 자리로 부르시는지 묻고 계십니다. 오늘 본문은 예루살렘을 다시 채우는 장면입니다. 무너졌던 성벽은 세워졌지만, 그 안을 다시 채울 사람들은 필요했습니다. 그때 하나님은 자원하는 사람들과 선택되어 순종하는 사람들을 세우십니다.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