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편
- 문제가 끝나야 평안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가까워질 때 평안이 시작됩니다1-10절7월 6일
월요일 아침이 되면 우리는 자연스럽게 이번 주를 계산합니다. 이번 주에 처리해야 할 업무, 다가오는 회의, 끝나지 않은 프로젝트, 취업을 위한 면접, 발표를 앞둔 대학원 과제, 매출과 계약을 걱정하는 사업의 현실…. 우리의 기도도 어느새 비슷해집니다. "이 문제만 해결되면 좋겠습니다." "이번 한 주만 잘 넘기게 해 주세요." "이 일만 끝나면 편안해질 것
- 문제가 끝나야 평안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가까워질 때 평안이 시작됩니다 — 기도문1-10절7월 6일
주님,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하며 제 마음을 먼저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해야 할 일보다 걱정이 먼저 떠오르고, 기대보다 염려가 앞서는 제 마음을 주님께서 아십니다. 주님, 제가 오늘도 문제를 붙드는 사람이 아니라 주님을 붙드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환경이 흔들릴 때마다 믿음도 함께 흔들렸던 저를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결과가 늦어진다고 해서 주님의 선하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