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5장

이지열은혜이음교회
  • 죄는 숨길수록 커지고, 은혜는 드러낼수록 커집니다 — 기도문1-13절6월 8일

    주님, 다른 사람의 죄는 쉽게 보면서 정작 제 안의 죄에는 무뎌졌던 모습을 회개합니다. 작은 죄를 가볍게 여기고, 회개를 미루고, 스스로를 합리화했던 마음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제 안에 숨어 있는 교만과 욕심, 분노와 자기중심성을 성령의 빛으로 비추어 주옵소서. 죄를 숨기는 사람이 아니라 은혜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이 되게 하시고, 회개를 두려워하는 사람

  • 죄는 숨길수록 커지고, 은혜는 드러낼수록 커집니다1-13절6월 8일

    사람은 누구나 공동체 안에서 살아갑니다. 가정도 공동체이고, 직장도 공동체이고, 교회도 공동체입니다. 그런데 공동체가 무너질 때를 자세히 보면 대부분 큰 죄 하나 때문에 무너지는 것이 아닙니다. 죄를 죄라고 말하지 못할 때, 문제를 문제라고 인정하지 못할 때,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방치할 때, 공동체는 서서히 병들어 갑니다. 고린도교회의 문제도 바로 그것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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