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편
- 말씀앞에 귀 기울이고(새번역, 메세지성경) — 기도문14-28절10월 15일
주님, 어둠을 걷어내고 아침을 여시는 당신 앞에 오늘도 나아옵니다. 한 줌의 빛이 커튼 사이로 스며들듯, 당신의 말씀이 제 마음 깊은 곳에 스며들게 하소서. 제 마음이 세상의 소음보다 주님의 음성에 먼저 깨어 있게 하시고, 승리의 순간에도 교만으로 마음이 굳어지지 않게 하소서. 작은 길목에서도 주님의 세미한 속삭임에 귀 기울이게 하소서. 주님, 인생은 긴
- 말씀앞에 귀 기울이고(새번역, 메세지성경)14-28절10월 15일
말씀에 귀 기울이고, 교만을 피하며, 끝까지 순종할 때 하나님은 우리의 삶을 충만하고 빛나게 하십니다. 역대하 25장 14~28절(새번역) 14 아마샤는 에돔 사람들을 학살하고 돌아올 때에, 세일 자손의 신상들을 가져 와서 자기의 신으로 모시고, 그것들 앞에 경배하며 분향하였다. 15 이 일로 주님께서 아마샤에게 크게 진노하셔서 예언자 한 사람을 보내시니,
- 두 마음은 오래 설 수 없다.(새번역, 메세지성경) — 기도문1-13절10월 14일
주님, 새 아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둠을 밀어내고 빛으로 하루를 여시는 주님의 손길 앞에 제 마음도 고요히 엎드립니다. 오늘도 저의 믿음이 ‘좋은 시작’에 머물지 않고,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 날마다 점검하게 하소서. 겉으로는 믿음의 옷을 입고 있지만, 여전히 손익 계산과 통제 욕구를 붙잡고 있는 제 마음을 숨기지 않겠습니다. 은 100달란트를 잃을까 두
- 두 마음은 오래 설 수 없다.(새번역, 메세지성경)1-13절10월 14일
신앙의 출발이 중요한 것 같지만, 방향이 잘못되면 결국 무너집니다. 역대하 25장 1~13절(새번역) 1 아마샤가 왕이 되었을 때에, 그는 스물다섯 살이었다. 그는 예루살렘에서 스물아홉 해 동안 다스렸다. 그의 어머니 여호앗단은 예루살렘 사람이다. 2 그는 주님께서 보시기에 올바른 일을 하였으나, 마음을 다하여 하지는 않았다. 3 왕권을 확고하게 장악한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