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편
- 당신의 말 한마디가 누군가를 살릴 수 있습니다장 전체5월 25일
우리는 보통 성공한 사람을 부러워합니다. 높이 올라간 사람, 많이 가진 사람, 영향력 있는 사람을 바라봅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사람들은 의외로 “얼마나 많이 가졌는가”보다 “누군가를 얼마나 살렸는가”를 기억합니다. 오늘 본문에서 요셉은 애굽의 총리가 됩니다. 막강한 권력을 가진 사람입니다. 하지만 성경은 요셉을 단순히 성공한 사람으로 설명하지 않습니다
- 당신의 말 한마디가 누군가를 살릴 수 있습니다 — 기도문장 전체5월 25일
주님, 바쁘고 치열한 삶 속에서 나 하나 살아남는 것만 중요하게 여기며 살았던 마음을 돌아보게 하옵소서. 요셉처럼 하나님께 받은 자리와 은혜를 사람을 살리는 데 사용하게 하시고, 내 말과 태도와 시선 속에 생명을 살리는 따뜻함이 있게 하옵소서. 누군가를 쉽게 판단하고, 무관심하게 지나치고, 차가운 말로 상처 주었던 모습을 회개합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살리
- 불완전한 고백을 완성하시는 하나님 — 기도문1-24절4월 9일
주님, 나는 진실한 신앙을 가진 것 같았지만 사실은 내가 이해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만 당신을 받아들이고 있었습니다. 주님, 이제는 내가 설명할 수 있는 신앙이 아니라 설명되지 않아도 맡겨지는 신앙을 주옵소서. 내가 이해하는 만큼 믿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누구신지를 따라 현실을 다시 해석하는 믿음을 주옵소서. 주님, 여전히 나는 당신보다 다른 것을 더 붙들
- 불완전한 고백을 완성하시는 하나님1-24절4월 9일
창세기 22장에서 아브라함은 이삭을 데리고 산에 올라가며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가 가서 예배하고 너희에게로 돌아오리라.” 이 말은 신앙 고백처럼 들리지만, 상황을 생각하면 쉽게 이해되지 않는 말입니다.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는 명령을 받은 상태에서, “함께 돌아오겠다”는 말은 논리적으로 설명되지 않습니다. 어쩌면 이 말은 분명한 확신의 표현이라기보다, 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