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9장

이지열은혜이음교회
  • 하나님은 사랑받지 못하는 현실을 보고 계십니다 — 기도문21-35절4월 24일

    주님, 나는 여전히 사람들로부터 나를 확인하려는 사람입니다. 누군가에게 인정받지 못하면 쉽게 작아지고, 비교 속에서 밀려난 것 같으면 금방 흔들립니다. 그래서 오늘도 사랑받는 쪽에 서려고 애쓰며 나를 증명하려 합니다. 그러나 주님, 사람이 보지 않는 순간에도 주님은 나를 보고 계심을 믿습니다. 내가 아닌 것 같다고 느껴질 때에도 그때가 끝이 아니라 오히려

  • 하나님은 사랑받지 못하는 현실을 보고 계십니다21-35절4월 24일

    사람은 끊임없이 비교합니다. 누가 더 사랑받는지, 누가 더 인정받는지, 보이지 않게 자신을 그 사이에 놓고 확인합니다. 창세기 29장의 레아가 바로 그렇습니다. 사랑받지 못한 사람. 비교 속에서 밀려난 사람. 누군가의 선택에서 제외된 사람. 그런데 성경은 조용하지만 분명하게 말합니다. “여호와께서 레아가 사랑받지 못함을 보시고” 야곱은 보지 않았습니다. 야

  • 하나님은 우리의 상황이 아니라 사랑을 다루십니다1-20절4월 22일

    우리는 선택으로 사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사랑으로 살아갑니다. 더 좋은 선택을 하려고 애쓰지만 결국 내가 사랑하는 것이 나의 방향을 결정합니다. 야곱은 지금 도망자입니다. 모든 것을 잃고 도착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가 라헬을 만난 후 이상한 일이 벌어집니다. 7년이라는 시간이 며칠처럼 느껴집니다. 성경은 이유를 단순하게 말합니다.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인

  • 하나님은 우리의 상황이 아니라 사랑을 다루십니다 — 기도문1-20절4월 22일

    주님, 나는 여전히 내 방식으로 밀어붙이고, 얻어내고, 내 힘으로 해결하려 합니다. 그러나 그 힘이 나를 살리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밀어내고 있음을 알게 하소서. 야곱이 기다리는 사람으로 바뀌었듯이 나도 서두르지 않고 맡기며 살아가게 하소서. 빨리 얻는 것보다 바르게 가는 것을 선택하게 하시고, 내가 붙드는 삶이 아니라 주님께 맡겨지는 삶을 살게 하소서.

다른 본문 고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