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35장

이지열은혜이음교회
  • 믿음의 여정은 흔들리면서도 바르게 걷는 방향이다23절5월 5일

    우리는 매일 선택합니다. 더 나은 조건, 더 빠른 결과, 더 유리한 자리. 그런데 이상한 경험을 합니다. 분명 더 좋은 선택을 했는데, 마음은 더 불안해집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결과로 안정되려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은 그 지점을 정확히 건드립니다. 에서의 삶을 보십시오. 가정도 있고, 재산도 있고, 이미 기반이 잡혀 있습니다. 겉으로 보면 “잘

  • 믿음의 여정은 흔들리면서도 바르게 걷는 방향이다 — 기도문23절5월 5일

    주님, 나는 늘 결과로 나를 확인하려는 사람입니다. 잘 되고 있는지, 늦고 있는지, 뒤처지는지 끊임없이 비교하며 살아갑니다. 그래서 방향보다 속도를 선택했고, 약속보다 눈에 보이는 것을 붙들었습니다. 주님, 오늘 나의 기준을 바꾸어 주옵소서. 잘 되는 인생이 아니라 바르게 가는 인생을 선택하게 하시고, 앞서가는 사람이 아니라 약속 위에 서 있는 사람이 되게

  • 결정의 순간, 나는 누구를 신뢰하는가?!! — 기도문1-22절5월 4일

    주님, 나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하지만 결정의 순간마다 내 계산을 더 신뢰합니다. 하나님께 묻지 않았고, 이미 결론을 정해놓은 채 기도로 포장했습니다. 두려움은 숨기고 “현실적인 선택”이라 부르며 스스로를 속였습니다. 주님, 내가 머무는 세겜을 드러내소서. 떠나지 못하는 이유, 놓지 못하는 관계, 붙들고 있는 안전장치를 숨김없이 보게 하소서. 오늘, 다시

  • 결정의 순간, 나는 누구를 신뢰하는가?!!1-22절5월 4일

    우리는 기도합니다. 그런데 이미 결정한 채로 기도합니다. 방향은 정해졌고, 결론도 내려졌고 하나님께는 확인만 받으려 합니다. 그래서 기도는 의지가 아니라 절차가 됩니다. 겉으로는 신앙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자기 확신을 하나님으로 덮는 행동입니다 야곱은 벧엘로 가야 했습니다. 하지만 세겜에 머뭅니다. 왜입니까? 더 안전해 보였기 때문입니다. 더 계산 가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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