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편
- 나의 예배, 나의 중심은 어디에 있는가?1-26절1월 7일
에덴에서 쫓겨난 이후, 인류는 스스로 벗어날 수 없는 '죄와 죽음, 심판 아래' 놓이게 되었습니다. 이 비극적인 현실은 가인의 삶을 통해 적나라하게 드러납니다. 하나님은 가인에게 무려 '세 번의 기회'를 주셨습니다. 첫째, 제물이 거절되었을 때 자신을 성찰할 기회를 주셨으나 그는 살인을 저질렀습니다. 둘째, "네 아우가 어디 있느냐" 물으실 때 회개할 기회
- 나의 예배, 나의 중심은 어디에 있는가? — 기도문1-26절1월 7일
사랑의 주님, 새로운 아침을 허락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 뜻대로 풀리지 않는 일들 앞에서 화를 내거나 남을 탓하기보다, 내 안의 부족함을 먼저 안아줄 수 있는 넉넉한 마음을 허락해 주소서. 우리는 매일 불안이라는 재료로 나를 지키기 위한 높은 성벽을 쌓으며 살아가지만, 그 화려한 벽이 오히려 세상과 나를 단절시키는 고독의 감옥이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