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편
- 비교하지 않는 삶이 주는 만족16-34절5월 18일
우리는 살면서 은근히 이런 질문을 자주 합니다. “왜 저 사람은 나보다 더 사랑받는 것 같지?” “왜 나는 늘 덜 인정받는 것 같지?” “왜 하나님은 다른 사람에게는 더 많이 주시는 것 같지?” 비교는 아주 조용하게 우리 마음에 들어옵니다. 그리고 어느 순간, 감사는 사라지고 서운함이 자리를 차지합니다. 오늘 본문에서도 그런 장면이 등장합니다. 요셉은 형제
- 비교하지 않는 삶이 주는 만족 — 기도문16-34절5월 18일
주님, 다른 사람의 복을 볼 때 축복보다 비교가 먼저 떠오르는 좁은 마음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누군가가 더 많이 가진 것처럼 보일 때 내게 주신 은혜를 잊지 않게 하시고, 십자가에서 이미 가장 좋은 것을 받은 사람임을 기억하게 하소서. 예수님 안에서 나는 부족하게 사랑받는 존재가 아니라 끝까지 사랑받는 존재임을 믿게 하시고, 그래서 다른 사람의 기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