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49장

이지열은혜이음교회
  • 다름은 비교의 이유가 아니라, 섬김의 이유입니다16-28절5월 29일

    우리는 종종 이렇게 생각합니다. "왜 나는 저 사람처럼 말하지 못할까?" "왜 나는 저 사람처럼 능력이 없을까?" "왜 내 삶에는 없는 것만 보일까?" 비교는 우리의 시선을 하나님이 주신 것보다 하나님이 주시지 않은 것에 머물게 만듭니다. 그런데 야곱이 열두 아들을 축복하는 마지막 장면을 보면 흥미로운 사실이 있습니다. 단은 단대로, 갓은 갓대로, 아셀은

  • 다름은 비교의 이유가 아니라, 섬김의 이유입니다 — 기도문16-28절5월 29일

    주님, 자꾸만 다른 사람과 비교하며 제게 없는 것에 마음을 빼앗길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저를 실수로 만드신 것이 아니라, 목적을 가지고 빚으셨음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남의 은혜를 부러워하기보다 제게 맡기신 은혜를 발견하게 하시고, 남의 자리를 탐내기보다 제게 맡기신 자리를 충성되게 지키게 하옵소서. 풍성함도 은혜이고, 부족함도

  • 사람은 결국, 자기가 다스리지 못한 곳에서 무너집니다 — 기도문1-15절5월 28일

    주님, 겉으로는 괜찮은 척 살아가지만 사실 제 안에도 무너지는 지점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사람들의 시선 하나에 흔들리고, 작은 인정에도 목말라하고, 불안과 비교 속에서 쉽게 무너지는 저를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주님, 제가 강해서 살아온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붙드셨기에 여기까지 왔음을 잊지 않게 하옵소서. 내 힘으로 나를 고치려다 지쳐 버린 마음이 이제는

  • 사람은 결국, 자기가 다스리지 못한 곳에서 무너집니다1-15절5월 28일

    우리는 보통 인생의 실패가 능력이 부족해서 온다고 생각합니다. 조금 더 똑똑했으면, 조금 더 돈이 있었으면, 조금 더 좋은 환경이었다면 괜찮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성경은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합니다. 야곱은 죽기 전 아들들을 축복하며 그들의 미래를 말해 줍니다. 그런데 가만히 보면 하나님은 사람의 “재능”보다 그 사람이 무엇을 다스리지 못했는지를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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