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 4장

이지열은혜이음교회
  • 뜻밖의 은혜11-24절9월 9일

    시스라는 전쟁에서 패하자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한 곳으로 달려갑니다. 야엘의 장막이었습니다. 야빈과 헤벨의 집 사이에는 평화 관계가 있었기 때문에 시스라는 그곳만큼은 자신을 지켜 줄 것이라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역설적이게도 가장 안전하다고 믿었던 곳에서 그의 인생이 끝납니다. 사람은 위기가 오면 자신이 실제로 무엇을 믿고 있는지가 드러납니다. 마음이 불

  • 또 같은 생각에 붙잡혔습니다1-10절9월 8일

    사사기 4장은 불편한 한 단어로 시작합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또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매.” ‘또.’ 우리도 이 단어가 싫습니다. 또 화를 냈습니다. 또 미뤘습니다. 또 같은 생각에 붙잡혔습니다. 또 하나님보다 현실을 더 크게 보았습니다. 한두 번의 실패보다 반복되는 실패가 사람을 더 절망하게 합니다. “나는 왜 아직도 이럴까.” 그런데 오늘 본문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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