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헤미야 7장

이지열은혜이음교회
  • 리더의 열정과 하나님의 열심1-73절11월 27일

    성도들의 헌신과 자기 부정을 요구하는 일에는 하나님의 감동과 지도자(리더)의 솔선수범이 필요합니다. 느헤미야서는 크게 두 줄기로 흐릅니다. 무너진 성벽을 다시 세우는 이야기(1–6장) 외부의 방해, 내부의 낙심, 지도자의 리더십 속에서 하나님이 어떻게 공동체를 붙드시는지 보여줍니다. 무너진 ‘백성’을 다시 세우는 이야기(7장 이후) 다시 말하면, 6장까지는

  • 리더의 열정과 하나님의 열심 — 기도문1-73절11월 27일

    주님, 오늘도 새로운 하루를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무너진 예루살렘을 다시 세우듯 제 마음과 공동체도 주님의 손으로 세워 주옵소서.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은 사람의 말이나 명령이 아니라 하나님의 감동하심임을 다시 고백합니다. 오늘 제게도 그 감동을 부어 주시옵소서. 순종해야 할 자리에서 도망치지 않게 하시고, 내가 먼저 일어나 공동체의 한 부분을 붙드는

  • 하나님이 다 하셨다1-4절11월 26일

    사람의 수고 속에서도 결국 역사를 완성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이스라엘 백성은 바벨론 포로에서 귀환했고, 성전은 이미 스룹바벨 때 재건되었지만 예루살렘 성벽은 여전히 폐허였습니다. 성벽은 단순한 ‘담’이 아니라 정체성, 예배의 자존심, 공동체의 안전, 영적 회복의 상징이었습니다. 느헤미야는 예루살렘의 황폐한 소식을 듣고 울었고, 기도하며 금식했고, 왕의

  • 하나님이 다 하셨다 — 기도문1-4절11월 26일

    주님, 새로운 하루를 시작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제가 해결할 수 없었던 문제들 속에서도 하나님은 조용히 일하고 계셨음을 믿습니다. 사람의 비난보다 주님의 음성을 먼저 듣게 하시고, 내일의 두려움보다 하나님의 약속을 더 신뢰하게 하소서. “하나님이 다 하셨습니다.” 이 고백이 저의 게으름을 가리는 핑계가 되지 않고, 겸손한 믿음의 고백이 되게 하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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