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장

이지열은혜이음교회
  • 언제까지입니까, 라고 묻는 당신에게 — 기도문1-6절7월 13일

    주님,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었습니다. 기대보다 걱정이 앞서고, 해야 할 일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해결되지 않은 문제와 여전히 바뀌지 않은 현실 앞에서 저 역시 다윗처럼 “언제까지입니까?”라고 묻게 됩니다. 그러나 오늘 시편의 말씀을 통해 기억하게 하소서. 하나님의 침묵이 곧 부재가 아니며, 기다림이 버려짐이 아니라는 사실을 믿게 하소서. 눈앞

  • 언제까지입니까, 라고 묻는 당신에게1-6절7월 13일

    우리는 월요일 아침만 되면 이상하게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밀린 업무, 해결되지 않은 관계, 이번 주 안에 끝내야 할 일들이 머릿속을 가득 채웁니다. 학생은 과제와 시험을 생각하고, 직장인은 회의와 실적을 떠올립니다. 사업하는 사람은 계약과 매출을 걱정하고, 누군가는 또 한 주를 버텨야 한다는 사실만으로도 지쳐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기도는 종종 이렇게 시

다른 본문 고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