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48장

이지열은혜이음교회
  • 찬양할 수 없는 순간은 없다 — 기도문장 전체12월 29일

    사랑과 은혜의 하나님, 2025년이라는 시간의 끝자락, 마지막 주간의 첫 아침을 맞이합니다. 이제 단 3일이면 이 한 해도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집니다. 숨 가쁘게 달려온 지난 360여 일을 돌아보니, 모든 순간이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이 아침에 고백합니다. 에벤에셀의 하나님, 감사합니다. 때로는 맑은 날의 햇살처럼 따스하게, 때로는 거센 광풍과 우박처럼 매섭

  • 찬양할 수 없는 순간은 없다장 전체12월 29일

    때와 장소와 사람을 막론하고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하나님을 찬양할 수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또한 찬양할 수 없는 상황이나 장소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존재하는 모든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나왔고, 지금도 하나님의 통치와 목적 아래 있으며, 그분의 사랑과 은총으로 유지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시인은 오늘 우리에게 그 찬양의 이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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