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편
- 흔들리는 결심으로 사는 제자 — 기도문18-27절3월 23일
주님, 우리는 결심합니다. 그러나 그 결심으로 서지 못하는 존재임을 압니다. 다짐하지만 흔들리고, 붙들겠다고 말하지만 놓아버리는 마음을 주님 앞에 내려놓습니다. 그래서 오늘, 나를 의지하지 않겠습니다. 나의 결심이 아니라 주님의 중보 위에 서 있음을 믿습니다. 내가 주를 붙들기 전에 이미 나를 붙들고 계신 은혜를 기억합니다. 무너질 때마다 끝이 아니라 붙들
- 흔들리는 결심으로 사는 제자18-27절3월 23일
"세상은 너희를 미워할 것이니라" 이 말씀은 강해지라는 명령이 아니라, 놀라지 말라는 설명입니다. 흔들리는 것은 실패가 아닙니다. 두려워지는 것도 믿음 없음이 아닙니다. 그것이 인간입니다. 그러나 그 자리에서 예수님은 방향을 바꾸십니다. "성령이 증언하시니, 그리고 너희도 증언하게 되리라" 증인은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흔들리지 않아서 되는 것도 아닙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