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5장

이지열은혜이음교회
  • 사소한 문제가 아니라 사랑의 문제입니다 — 기도문19-24절4월 15일

    주님, 저는 입술로는 주의 약속이 귀하다고 말하지만, 실제의 삶에서는 지금 당장 나를 편하게 하는 것, 당장 불안을 덜어 주는 것, 당장 허기를 채워 주는 것을 더 크게 여기며 살아왔습니다. 주님, 내 안에 있는 이 가벼움을 보게 하옵소서. 은혜를 들으면서도 은혜를 하찮게 여기고, 약속을 알면서도 약속보다 현실을 더 무겁게 여기는 내 마음의 기울어짐을 보게

  • 사소한 문제가 아니라 사랑의 문제입니다19-24절4월 15일

    사람은 위대한 선택으로 무너지지 않습니다. 대부분 아주 사소한 선택으로 무너집니다. 오늘 본문에서 에서는 거창한 결정을 한 것이 아닙니다. 그는 단지 배고팠습니다. 그리고 그 순간, 한 그릇을 선택합니다. 그런데 성경은 이 장면을 이렇게 평가합니다. “에서가 장자의 명분을 가볍게 여겼더라” 이건 단순한 실수가 아닙니다. 약속을 작게 보았습니다. 여기서 인간

  • 나는 보기 원하네, 주의 능력의 날을...1-18절4월 14일

    우리는 대부분 보이는 것을 기준으로 결정합니다. 가능성이 보이면 움직이고, 결과가 예상되면 선택합니다. 그래서 마음속에는 늘 하나의 기준이 있습니다. “이게 의미 있는 선택인가?” 그런데 창세기 25장의 아브라함은 전혀 다른 기준으로 살아갑니다. 그는 모든 소유를 이삭에게 줍니다. 이건 단순한 상속이 아닙니다. 보이는 기준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약속을 기준

  • 나는 보기 원하네, 주의 능력의 날을... — 기도문1-18절4월 14일

    주님, 나는 여전히 보이는 것으로 판단하며 살아갑니다. 확실한 것이 있어야 움직이고, 결과가 보장되어야 선택하려 합니다. 그래서 약속보다 상황을 크게 보고, 말씀보다 현실에 더 흔들립니다. 그러나 주님, 아브라함처럼 보이지 않아도 붙드는 믿음을 주옵소서. 이루어질 것을 보기 전에 이미 주님을 신뢰하는 마음을 주시고, 결과가 아니라 주님이 기준이 되는 삶을

다른 본문 고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