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45장

이지열은혜이음교회
  • 기대는 실망하게 하지만, 기도는 시들어 가는 마음을 살립니다16-28절5월 22일

    우리는 살면서 꼭 한 번쯤은 “이제 기대 안 해.” 라는 마음으로 살아갈 때가 있습니다. 사람에게 너무 실망해서, 기도해도 바뀌지 않아서, 오랫동안 기다렸는데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아서, 마음이 천천히 식어 갑니다. 야곱이 그랬습니다. 요셉이 죽었다고 믿은 뒤, 야곱은 살아 있었지만 사실 마음은 오래전에 무너져 있었습니다. 창세기 45장을 보면 요셉이 살아

  • 기대는 실망하게 하지만, 기도는 시들어 가는 마음을 살립니다 — 기도문16-28절5월 22일

    주님, 살다 보면 기대를 잃어버릴 때가 있습니다. 기도해도 달라지지 않는 현실 앞에서 마음이 천천히 굳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도 죽어 가던 야곱의 마음을 다시 살리셨던 하나님께서 우리의 영혼도 다시 일으키시는 줄 믿습니다. 상처 때문에 사랑을 멈춘 사람이 아니라, 복음 때문에 다시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누군가를 살리는 말, 누군가를

  • 인생은 사건보다 해석이 더 중요합니다 — 기도문1-15절5월 21일

    하나님 아버지, 제 마음속에도 아직 겨울이 끝나지 않은 관계가 있습니다. 생각하면 여전히 아프고, 떠올리면 마음이 무거워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요셉의 고백을 제 고백으로 삼게 하소서. 사람의 행동보다 더 크신 하나님의 손을 보게 하시고, 억울했던 시간 속에서도 조용히 일하셨던 주님의 섭리를 신뢰하게 하소서. 기다림 속에서 성숙하게 하시고, 상처

  • 인생은 사건보다 해석이 더 중요합니다1-15절5월 21일

    우리의 삶을 결정하는 것은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보다, 그 일을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같은 사건을 겪어도 어떤 사람은 평생 상처 속에 머물고, 어떤 사람은 그 상처를 통해 더 깊고 넓은 사람이 됩니다. 차이는 사건이 아니라 해석입니다. 상처를 중심에 두고 인생을 해석하면 마음은 이렇게 말합니다. “나는 피해자다.” “저 사람이 내 인생을 망쳤다

다른 본문 고르기

창세기 45장 묵상글 · 어퍼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