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열은혜이음교회
(개인을 위한 기도문) 주님, 오늘도 새 하루를 시작합니다. 삶을 허락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나는 나의 지혜를 내 영광을 위해 쓰지 않겠습니다. 작은 선택 하나에도 하나님의 이름이 드러나도록 하소서. 온유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자기 자랑으로 높아지려는 마음을 다스리게 하소서. 자기 연민에 갇혀 스스로를 불쌍히 여기는 시선을 멈추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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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을 위한 기도문) 주님, 오늘도 새 하루를 시작합니다. 삶을 허락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나는 나의 지혜를 내 영광을 위해 쓰지 않겠습니다. 작은 선택 하나에도 하나님의 이름이 드러나도록 하소서. 온유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자기 자랑으로 높아지려는 마음을 다스리게 하소서. 자기 연민에 갇혀 스스로를 불쌍히 여기는 시선을 멈추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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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는 지식의 습득이 아니라, 여호와를 경외하는 삶의 태도와 자세에서 나옵니다. 역대하 8장 17~9장 12절(새번역) 17. 그 때에 솔로몬이 에돔 땅의 성읍인 에시온게벨 항구와 엘롯 항구로 갔더니, 18. 히람이 신하들을 시켜서 솔로몬에게 상선들을 보내고, 바다에 노련한 부하들도 보냈다. 그들은 솔로몬의 부하들과 함께 오빌로 가서, 거기에서 금 사백오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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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을 위한 기도문) 주님, 아침이 밝았습니다. 창밖은 새로운데 제 마음은 어제의 무게를 조금 끌고 왔습니다. 새로운 시작 앞에서, 저는 또 묻습니다. “이 길이 정말 행복으로 이어질까?” 목표를 세우고 달려도, 도착하면 이상하게 허전해지는 제 마음을 주님은 아십니다. 해냈다는 말 뒤에 숨은 공허, 잘해야 한다는 염려, 염려하는 나 자신이 싫어지는 마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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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려는 고민과 노력을 기뻐하십니다. 역대하 8장 1~16절(새번역) 1. 솔로몬이 주님의 성전과 자기의 궁전을 다 짓는 데에 스무 해가 걸렸다. 2. 곧 이어 솔로몬은 히람에게서 얻은 성읍들도 다시 건축하여, 거기에 이스라엘 자손을 살게 하였다. 4. 그는 또 광야에 다드몰을 건축하고, 모든 양곡 저장 성읍들은 하맛에다가 건축하였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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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통치와 다스림에는 기쁨과 영광이 가득합니다. 역대하 7장 1~22절(새번역) 1. 솔로몬이 기도를 마치니,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번제물과 제물들을 살라 버렸고, 주님의 영광이 그 성전에 가득 찼다. 2. 주님의 영광이 주님의 성전에 가득 찼으므로, 제사장들도 주님의 성전으로 들어갈 수가 없었다. 3. 이렇게 불이 내리는 것과 주님의 영광이 성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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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을 위한 기도문) 주님, 새로운 하루를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의 호흡 하나, 걸음 하나도 주님의 손에 있음을 믿으며 오늘을 온전히 주님께 맡깁니다. 어제의 실패와 무거운 짐은 십자가에 내려놓습니다. 주님, 오늘은 은혜와 기쁨으로 다시 걷게 하소서. 넘어진 자리에서도 다시 일어나 주님의 발자취를 따라가게 하소서. 예배가 단순한 의식이 아니라 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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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을 위한 기도문) 주님, 오늘 하루 제 마음을 흔드는 염려와 두려움이 찾아올 때마다 순간순간 기도의 자리가 열리게 하소서. 사람에게 기대어 무너지지 않고, 주님께 즉시 시선을 돌리게 하소서. 작은 일에도 주님을 찾고, 숨이 막히는 순간에도 주님의 이름을 부르게 하소서. 기도가 의무가 아니라, 주님 없이는 살 수 없는 제 영혼의 호흡이 되게 하소서.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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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를 올려도 응답이 없는 것 같을 때, 우리는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가? 역대하 6장 26~42절(새번역) 26. 또 그들이 주님께 죄를 지어서, 그 벌로 주님께서 하늘을 닫고 비를 내려 주시지 않을 때에라도, 그들이 이 곳을 바라보며 기도하고, 주님의 이름을 인정하고, 그 죄에서 돌이키거든, 27. 주님께서는 하늘에서 들으시고, 주님의 종들과 주님의 백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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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을 위한 기도문) 주님, 오늘 아침 제 인생이라는 집을 다시 주님 앞에 올려드립니다. 저는 여전히 제 힘으로 집을 지으려 하고, 성취와 인정, 안전을 위해 벽돌을 쌓아올립니다. 하지만 그 집은 늘 흔들리고 금이 갑니다. 주님이 거하시지 않는 집은 결국 제 불안과 공허를 감출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제 마음의 방마다 불필요한 짐들이 쌓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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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수고와 만족을 위한 집이 아니라, 하나님을 모신 집으로 인생을 지을 때 우리의 삶은 진정한 기쁨과 빛으로 가득해집니다. 역대하 5장 1~14절(새번역) 1. 이렇게 해서, 솔로몬은 주님의 성전을 짓는 모든 일을 완성하였다. 솔로몬은 그의 아버지 다윗이 거룩하게 구별해서 바친 성물, 곧 은과 금과 모든 기구를 가져다가, 하나님의 성전 창고에 넣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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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의 기구들은 단순한 물건이 아니라, 죄인을 정결케 하고 하나님과 교제하게 하는 은혜의 통로를 보여줍니다. 역대하 4장 1~22절(새번역) 1. 솔로몬이 놋으로 제단을 만들었는데, 그 길이가 스무 자이고, 너비가 스무 자이고, 높이가 열 자이다. 2. 그 다음에 후람은 또 놋쇠를 부어서 바다 모양 물통을 만들었는데, 그 바다 모양 물통은, 그 지름이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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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을 위한 기도문) 주님, 오늘도 눈을 뜨게 하시고 새로운 하루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힘으로는 부족하지만, 주님을 의지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십자가 앞에서 제 연약함을 내려놓게 하시고, 주님의 말씀으로 제 마음을 새롭게 씻어 주소서. 제 등불이 꺼지지 않도록 성령께서 빛을 비추시고, 생명의 떡이신 예수님으로 제 영혼을 채워 주소서. 오늘 하루를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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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을 위한 기도문) 주님, 새 하루를 선물처럼 주셔서 감사합니다. 잠에서 깬 이 아침, 제 호흡과 건강, 작은 일상까지도 주님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주님, 저는 스스로 힘을 내보려 하지만 금세 지치고 흔들립니다. 그러나 오늘 하루를 붙드실 힘은 제가 만들어내는 에너지가 아니라, 주님, 자신이 제 힘이 되심을 믿습니다. 그래서 불안한 마음이 몰려올 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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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보면 내가 한 것 같지만, 실은 하나님의 등 뒤에서 이루어진 은혜의 일입니다. 역대하 3장 1~17절(새번역) 1. 솔로몬은 예루살렘 모리아 산에 주님의 성전을 짓기 시작하였다. 그 곳은 주님께서 그의 아버지 다윗에게 나타나셨던 곳이다. 본래는 여부스 사람 오르난의 타작 마당으로 쓰던 곳인데 다윗이 그 곳을 성전 터로 잡아놓았다. 2. 성전을 짓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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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과 교회는 벽돌로 쌓은 집이 아니라, 하나님의 이름과 평화의 소망으로 세워져야 합니다. 역대하 2장 1~18절(새번역) 1. 솔로몬은 주님의 이름을 받들어 모실 성전과 자기의 궁전을 짓기로 작정하였다. 2. 그래서 솔로몬은 짐꾼 칠만 명, 산에서 돌을 떠낼 사람 팔만 명, 그들을 감독할 사람 삼천육백 명을 뽑았다. 3. 솔로몬은 또 두로의 히람 왕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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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을 위한 기도문) 주님,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또다시 제 마음은 바쁘고 염려로 가득합니다. 사람들 앞에서 인정받고 싶고, 작은 일에도 제 이름이 드러나길 원하는 욕심이 제 안에 있음을 고백합니다. 그러나 주님, 제 삶이 제 이름을 세우는 집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이름을 높이는 집이 되게 하소서. 제가 만든 계획과 능력으로는 주님을 모실 수 없지만, 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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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를 구하면, 하나님이 함께하심이 우리의 가장 큰 부요와 영광입니다. 역대하 1장 1~17절(새번역) 1. 다윗의 아들 솔로몬은, 자기의 왕위를 튼튼히 굳혔다. 주 하나님께서 그와 함께 계시며, 그를 크게 높여 주셨다. 2. 솔로몬은 온 이스라엘, 곧 천부장과 백부장과 재판관들과 온 이스라엘의 지도자들과 각 가문의 족장들을 불렀다. 3. 솔로몬은 온 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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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을 위한 기도문) 주님,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제 마음을 주님께 드립니다. 솔로몬이 왕위에 올랐을 때, 권력이나 안정보다 먼저 예배의 자리로 나아간 것처럼 저도 오늘의 시작을 주님 앞에서 열게 하소서. 주님, 제게 맡겨주신 가정과 교회와 일터를 사람의 지혜가 아닌 하나님의 지혜로 감당하게 하소서. 세상은 더 많은 성취와 안전과 인정을 구하라 말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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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4일 주일예배 우리는 신앙생활을 하면서 두 가지 깊은 흔들림을 경험합니다. 첫째는 내 자신에게 실망하는 순간입니다. 기도해도 무너지는 나를 봅니다. 다짐했는데 다시 반복되는 죄를 봅니다. “나는 왜 이 모양일까?” 하는 낙심이 우리를 흔듭니다. 그러나 더 깊은 흔들림이 있습니다. 그것은 내가 붙잡고 믿었던 확신이 흔들릴 때입니다. “정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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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질투는 심판이면서 동시에 사랑의 회복을 의미합니다. 스바냐 3장 1~8절(새번역) 1. 망하고야 말 도성아, 반역하는 도성, 더러운 도성, 억압이나 일삼는 도성아, 2. 주님께 순종하지도 않고, 주님의 충고도 듣지 않고, 주님을 의지하지도 않고, 하나님께 가까이 가지도 않는구나. 3. 그 안에 있는 대신들은 으르렁거리는 사자들이다. 재판관들은 이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