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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열은혜이음교회

    우리의 사역 동기는 사람의 인정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기쁨이어야 한다. 데살로니가전서 2장 1~16절 1.형제들아 우리가 너희 가운데 들어간 것이 헛되지 않은 줄을 너희가 친히 아나니 2.너희가 아는 바와 같이 우리가 먼저 빌립보에서 고난과 능욕을 당하였으나 우리 하나님을 힘입어 많은 싸움 중에 하나님의 복음을 너희에게 전하였노라 3.우리의 권면은 간사

  • 이지열은혜이음교회

    주님, 오늘 아침, 해가 떠오르듯 제 마음도 주님을 향해 깨어납니다. 밤새 눌려 있던 불안과 피곤을 걷어내고, 다시 한 번 복음의 이유로 오늘을 시작합니다. 저는 본능적으로 사람의 눈치를 보고, 인정받고 싶은 갈증에 흔들립니다. 그러나 바울이 고백했듯, 오늘 저는 사람을 기쁘게 하기보다 오직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 살아가길 원합니다. 제 작은 말 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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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음은 조언이 아니라 능력이다. 우상에서 돌아서게 하고, 환난 중에도 본이 되게 하며, 다시 오실 주를 기다리게 합니다. 데살로니가전서 1장 1~10절 1.바울과 실루아노와 디모데는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데살로니가인의 교회에 편지하노니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2.우리가 너희 모두로 말미암아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도할 때

  • 이지열은혜이음교회

    주님 새로운 하루를 시작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사소한 것에서부터 은혜를 보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마음과 생각을 지켜 주소서. 복음은 조언이 아니라 능력입니다. 제 의지의 근육보다 십자가와 부활의 품에 기대하게 하소서. 잘하려 애쓰기보다, 이미 이루신 은혜를 먼저 기억하겠습니다. 좋은 것을 절대화하지 않게 하소서. 평판과 안전과 성과가 나의 의가 되지 않

  • 이지열은혜이음교회

    우리는 자주 불평합니다. 이유가 있을 때도 있고, 이유 없이 터져 나올 때도 있습니다. 불평은 말만이 아닙니다. 눈빛, 한숨, 말투 속에도 그림자처럼 스며듭니다. 가정에서도 불평은 자랍니다. “내가 더 참았다.” “내가 더 이해했다.” 결국 서로를 탓하고, 말은 날카로워집니다. 직장에서도 그렇습니다. 밤늦게까지 일했는데 아무도 몰라줄 때. 내 보고서는 묻히

  • 이지열은혜이음교회

    주님, 새로운 하루를 시작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제 집을 세우기 전에, 십자가와 부활로 세우신 하나님의 집을 먼저 바라보게 하소서. 계획의 무게보다 이미 이루신 언약의 신뢰로 서게 하소서. 출근길 흔들림 속에서도, 주님은 산 같아 제 마음을 둘러싸시고, 주님은 샘 같아 메마른 제 영혼에 조용히 물길을 여십니다. 저는 버티지 않고 의지하겠습니다.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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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언약을 기억하며, 공동체의 연합과 찬송으로 하나 됨을 기뻐하는 신앙의 삶 시편 132편 5. 여호와의 처소 곧 야곱의 전능자의 성막을 발견하기까지 하리라 하였나이다 7. 우리가 그의 계신 곳으로 들어가서 그의 발등상 앞에서 엎드려 예배하리로다 10. 주의 종 다윗을 위하여 주의 기름 부음 받은 자의 얼굴을 외면하지 마옵소서 11. 여호와께서 다윗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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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 아침이 밝았지만, 제 마음은 여전히 어둠 속에 머물러 있습니다. 해야 할 일들은 쌓여 있는데, 왜 사는지 이유조차 희미해지는 순간이 있습니다. 허무가 밀려오고, 무기력에 발목 잡히고, 불안이 마음을 조여 옵니다. 청춘이라 불리지만, 사실은 방향을 잃은 나그네 같습니다. 그러나 주님, 저는 압니다. 우리의 미래는 알고 가는 것이 아니라 믿고 가는 것입

  • 이지열은혜이음교회

    기다림 속에서 만나는 하나님의 품, 그리스도 안에 누리는 평안 시편 130편 6.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내 영혼이 주를 더 기다리나니 참으로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하도다 7. 이스라엘아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여호와께서는 인자하심과 풍성한 속량이 있음이라 시편 131편 1. 여호와여 내 마음이 교만하지 아니하고 내 눈이 오만하지 아니하오며 내가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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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은 고난 속에서도 은혜가 마르지 않습니다. 시편 128편 3. 네 집 안방에 있는 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으며 네 식탁에 둘러 앉은 자식들은 어린 감람나무 같으리로다 5.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네게 복을 주실지어다 너는 평생에 예루살렘의 번영을 보며 시편 129편 1. 이스라엘은 이제 말하기를 그들이 내가 어릴 때부터 여러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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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 감사합니다. 눈을 뜨게 하신 아침입니다. 식탁의 물 한 컵을 마십니다. 이 작은 감사들이 오늘 제 마음의 울타리가 되게 하소서. 날마다 복음으로 읽으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제 마음과 생각을 지켜 주소서. 주님, 해야 할 일들이 저를 부릅니다. 마음은 앞질러 달립니다. 그러나, 잠시 멈춥니다. 주님께 기대려 합니다. 주님은 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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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 오늘도 새로운 하루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제의 믿음으로는 오늘을 살아낼 수 없기에 오늘도 십자가의 은혜를 새롭게 붙듭니다. 어제의 은혜에 머물지 않고, 오늘도 그리스도의 보혈이 제 삶의 호흡과 걸음이 되게 하소서. 이스라엘이 포로에서 돌아왔을 때 입술에 웃음이 가득했던 것처럼 오늘 제 삶에도 주님이 회복의 기쁨을 허락하실 것을 믿습니다. 눈물의 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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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은 눈물을 기쁨으로, 수고를 은혜로 바꾸시는 분이시며, 주님의 인도하심 속에 순종할 때 우리의 삶은 헛되지 않고 하나님의 집으로 세워진다. 시편 126편 1. 여호와께서 시온의 포로를 돌려 보내실 때에 우리는 꿈꾸는 것 같았도다 2. 그 때에 우리 입에는 웃음이 가득하고 우리 혀에는 찬양이 찼었도다 그 때에 뭇 나라 가운데에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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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 오늘 아침, 세상은 또 분주히 달려가지만 저는 먼저 주님의 품에 머물고 싶습니다. 주님은 산 같아서 흔들리지 않고, 무너지지 않습니다. 저를 둘러싸신 주님의 팔이 오늘 하루의 울타리가 됩니다. 제 힘으로 버티려는 습관을 내려놓습니다. 끝없이 솟아나는 샘처럼 주님은 제 영혼을 새롭게 하십니다. 메마른 마음에 은혜를 채워 주옵소서. 불안보다 평안, 두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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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안한 현실 속에서 흔들리지 않는 유일한 안전은 하나님이 우리 편에 서 계심입니다. “여호와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아니하셨더라면…” (시 124:1) 시편 124편 1. 이스라엘은 이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아니하셨더라면 우리가 어떻게 하였으랴 2. 사람들이 우리를 치러 일어날 때에 여호와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아니하셨더라면 3. 그 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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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종종 자신에게 실망합니다. 계획했던 공부, 준비했던 일, 다짐했던 결단이 무너질 때, 실망은 깊어집니다. “이 나이쯤이면 더 성숙해야 하지 않나?” 기대와 현실의 간격은 우리를 무너뜨립니다. 그때 찾아오는 감정은 죄책감입니다. “오늘은 꼭 기도해야지.” 결심합니다. 그러나 게으름에 무너집니다. “넌 안 돼. 넌 달라지지 않아.” 내면의 목소리가 속삭

  • 이지열은혜이음교회

    여호와의 날은 누군가에게는 심판의 날이지만, 주님의 백성에게는 생명과 구원의 날이 된다. 여호와께서 천하의 왕이 되시리니 그 날에는 여호와께서 홀로 한 분이실 것이요 그의 이름이 홀로 하나이실 것이라- 스가랴 14장 9절 여호와의 날은 먼저 두려운 장면으로 다가옵니다. 겉으로는 하나님의 도성이라 불리지만, 모든 사람이 자동으로 구원받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

  • 이지열은혜이음교회

    주님, 오늘도 쏟아지는 일과 풀리지 않는 문제들이 저를 휘감습니다. 주여, 그 모든 소란보다 먼저 제 마음이 주님의 십자가로 달려가게 하소서. 세상은 더 큰 힘을 가지라, 더 단단히 지키라 속삭이지만 그 길 끝이 두려움과 공허뿐임을 압니다. 주님, 저를 살리는 것은 제 힘이 아니라 십자가에서 흘러나오는 피와 물, 은혜의 샘뿐입니다. 그 은혜가 오늘도 제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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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을 깨끗하게 하시고, 성결하고 거룩한 나라로 세우십니다. 그 날에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이 다윗의 족속과 예루살렘 주민을 위하여 열리리라스가랴 13장 1절 하나님은 죄와 더러움을 깨끗이 씻으시는 샘을 여십니다. 이 샘은 한 번 흘렀다 그치는 물줄기가 아니라, 끊임없이 솟아나는 생명의 근원입니다. 우리의 결단이나 의지로는 결코 자신을 정결

  • 이지열은혜이음교회

    주님, 오늘도 하루의 시작 앞에 서 있습니다. 누군가는 지하철에 몸을 싣고, 누군가는 책상 앞에 앉아 펜을 잡고, 또 누군가는 집 안에서 고요히 하루를 맞이합니다. 자리와 모습은 다르지만, 우리 모두의 마음에는 여전히 목마름이 있습니다. 세상은 더 높이, 더 많이, 더 빨리라며 성공과 비교의 잣대를 내밀지만, 주님은 오늘도 우리 앞에 샘을 여시며 말씀하십니